[꼴렸던 품번추천 no.3] 도도함의 끝이란 . .?

2016.12.13 15:59

니카맨 조회 수 : 2486 추천 : 0 댓글 : 1

 

도도함 = 지적으로보임 = 인텔리 = 상류층이미지 = 새침함

이런 미시를 본적 있는가 ?

AV 인생 을 통 털어 도도한 아가씨들은 많이 봤어도

줌마나 미시 시리즈에선 풍만함이나 오랜 경험에서 비롯된 연륜의 테크닉에 대리만족 할 뿐 

도도함이 묻어나오는 얼굴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기껏해봐야 귀여운 수준이면 감지 덕지 하는게 고작이였지.

(얼굴까지 괜찮으면  젖사이즈가 아쉬울때가 많으셧었쪄?? -_- 훗)

 

가끔 연속극 드라마에 나오는 깔끔하고 도시적 감성의 미시 (예를들어 김성령같은) 들을

볼때마다. 그 얼굴을 뇌리 속에 박아(?) 뒀다가 피곤한 하루를 마무리 하고 침대에 누워

조용히 아까 그녀의 얼굴을 reload 시키며 이불속에서 꾸물거렸던 추억은 누구에나 있......나요 (?)  (థ౪థ)  ㅋ

 

이번에 소개할 품번의 은 줌마작이다(미시)

-_- 평범한 미시가 아니여..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내 생각엔 김성령을 뛰어넘는

외모를 가지신 분이라 여겨진다. (훨씬 도도)

 

도도한 여자는 정말 매력있다.

너무 도도하면 재수없지만,  그런 여자를 굴복시켰을때  남자들의 정복감은 . . .  -ㅇ- 후~ ~~ 짜릿!

그래서 오르기 힘든 나무가 매력적이라 그리 도끼질을 해대는가?

 

자, 이제 그녀의 도도하고 지적이고 카와이한 얼굴아래 곱게자란 하얀 목에  개목걸이를 달아 복종시켜볼까요?

나 ... 나니?  개 . 목 . 걸 . 이 ? 

(థ౪థ) 므흐흐흐흐  므흐흐흐흐흐 므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흣  . . .

오늘 소개할 작품은 SM 장르 입니다.

(도도한 미인 미시도 보기 힘든데, 게다가 SM 이라니 흐흐  나나와 카오루 보시던 분들의 꿈이 현실로)

 

 

ಠ益ಠ) 이 썅놈은 서론이 항상 존나 길어 라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 고고씽~! ㅋ

 

 

 

 

 

[오늘의 품번 ]

품번 : VDD-121

배우 : 혼조유카 (本庄優花),  카노 하나 (神納花)

제목 : W 협박 스위트 룸 Episode 1.5 여의사 & 비서 in ... ( W脅迫スイートルーム Episode 1.5 女医&秘書in...        \

         

=> 제목에 1.5가 들어가는 이유는  [AVOP-258] W 협박 스위트 룸 (W脅迫スイートルーム) 품번과 스토리가 이어지기 때문.

 VDD-121은 여의사 (혼조 유카) 위주의 스토리,  AVOP-258은 여비서(카노 하나) 위주의 조교 내용( 카노 하나도 볼만함)

 두작품다 나중에 두 여성 동시 조교가 볼만하다. 두여성 콜라보 조교는 AVOP-258 이 오리지날로 길고 자세하다

 VDD -121은 혼조 유카에게 초점을 3/4 이상 두고 여비서와의 동시 조교는 AVOP-258 작품을  편집 재구성한듯 보인다.

 

 

내꼴리는대로 점수 ಠ益ಠ) ㅋ

=====================

얼굴 : ★ ★ ★ ★ ★

가슴 : ★ ★ ★ ☆ ☆

골반 : ★ ★ ☆ ☆ ☆

기술 : ★ ★ ☆ ☆ ☆

토실궁뎅이 : ★ ★ ★ ☆ ☆

 

 

[ 혼조 유카(本庄優花) 위주의  VDD -121 ]

여의사로 나오는 혼조 유카 (인텔리 이미지 제대로 . .) 직장, 호텔에서 암캐로 거듭나도록 도도한 얼굴이 망가지는 조교가 행해진다!

1.jpg

역시 스타킹은 팬티 스타킹이지 (థ౪థ)  하아 하아 . . 

 

 

 

[ 카노 하나 (神納花) 위주의  AVOP-258 ]

2.jpg

저런 토실 궁뎅이 들어나는 스타킹도 조아 (థ౪థ)  하아 ~

 

 

 

SM 장르라 스토리를 알아 버리면 재미가 뚜~ 욱 떨어지니  . . . 

이번 품번 추천의 스샷은 아~~~ 주 맛배기만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어떤 조교 나올지 궁금해 하면서 보는게 암캐 조교의 재미 아니겠능교 ?  ಠ益ಠ)  ㅋ  ㅋ ㅋ 

 

 

 

 

 

 

 

[VDD-121  맛배기 스샷  ٩། ಠ ᴥ ಠ །ᕗ  고 고 씽 ~ ]

 

 


[인트로]

 

3.jpg

어느 호텔방 . . 

남자들 몇명이 어슬리는 방에 조신한게 차려 입은 유부녀가 들어선다.

들어오자마자 한남자는 카메라로 촬영을 하고, 다른 한 남자는 미시의 가방을 다짜고짜 뺏는다.

 

 

 

 

 

 

4.jpg

조신하게 검고 긴 스커트,  -ㅇ- 하아 하아

하얀 순백의 순결할거 같은 가디건을 남자가 뒤에서 잡아 벗기려한다.

 

 

 

5.jpg

 '나 . . .  나니  ? ! ! ' 

갑자기 거칠게 어깨를 잡는 손길이  싫다는듯  몸을 들썩이며 심하게 고개를 돌리다.  불만을 표시하는 미시.

도도하고 예쁜 얼굴이 날카롭게 변한다.

-_- ㅋㅋ  고분고분하게 교육 시키는 재미가 쏠쏠하겠어. 

 

 

 

 

 

 

6.jpg

곱게자란듯한 잡티 하나 없는 피부.

딱! 어디에서나 주목 받을만한 미인인  우리 미시 여의사.

카메라 들고 있는 남자에게 뭐라 뭐라 대답 하는 와중에도

뒤에 있는 남자는 우리 미인의  겉 껍질을 벗기는데 여념이 없다.

 

 

 

 

 

 

7.jpg

가디건 하나 벗겨졌을뿐인데 . . 

부끄러움과 수치심에 벌써 우리 미시의 예쁘고 커다란 눈망울이 붉어지고 울상이 되셧쩨여? ㅋ

(థ౪థ) 벌써 그러면... 어쩌나  ㅋㅋ

 

 

 

 

 

 

8.jpg

카메라 노려봐도 예쁘긴 예쁘구나 . . . 하아 하아 -ㅇ- 

 

 

 

 

 

 

9.jpg

노려보면 어쩔건데~!!

감히 함부로 할 수 없을거 같은 도도한 미시의 옷속을 뒤에서 파고들어 가슴을 주물거리자

바로 움츠러드는 연약함을 보인다 -ㅇ- 하아 .. 저맛이지 캬~

 

 

 

 

 

 

10.jpg

드디어 상의를 올리니 . . 

성숙한 여성의 상징 수 놓은 브라자가 토실한 하얀 젖가슴을 감싸고 있어요.

와우와아우!

 

 

 

 

 

11.jpg

드디어 들어난 가슴~!!

여성스러운 핑크 브라자가 터질것 같은 거유 젖가슴을 겨우 모아주고 있네요.

(당하려 오면서도 챙겨입은거니? 아니면 평소에도 저렇게 럭셔리로 입는거니 . . (థ౪థ) 하아 하아)

 

 

 

 

 

 

12.jpg

토실젖을 하나씩 브라 밖으로 꺼내 BOA 요 ~ 

하나씩~ 하나씩 ~ 벳겨 먹는 ~~!!  엑~~~~~~~~썰 런  X  !!  -____- ㅋㅋ

 

 

 

 

 

 

13.jpg

남자들 시선 앞에 무방비로 들어난 하얀 젖가슴!

가운데 봉긋 선 빨기좋은 사이즈의 동그란 유두를 요리조리 땡겨보는 재미~!!

 

 

 

 

 

 

14.jpg

' 앗 ! ! !'

갑자기  몸을 움츠리며 유두를 못 만지게 하는  우리 미인 미시 . . . 왜 . . . 나 니 ?

 

 

 

 

15.jpg

'아 하 이런~'

유두를 만질때마다 우유가 나오네 ?? ?? ?? ! (థ౪థ) 하 하 하 하 하

젖소셧쎄여? ?? ?   젖소에서  우유 짜듯 더욱 찍찍 짜내는 남자!

미시는 더욱 수치감에 분해하는 얼굴!!!  더 매력적이야 -ㅇ- 하아..

미인 + 거유 + 젖소 발정 암캐라니  흔치 않는 콤보!

 

 

 

 

 

 

17.jpg

남자들 앞에서  자신의 젖을 스스로 짜내라는 명령에. . .

모욕감으로 울상이면서도 자기 젖꼭지를 주물거리는 우리 미시 

오빠들이 입으로 쭈웁쭙 -ㅠ- 짜내주기 전에  . . . 고분고분하게  말 잘 듣네  (థ౪థ)  ㅋ

 

 

 

 

 

 

18.jpg

도도한 자존감에 계속 되는 능욕으로  풀려버린 다리. . .

무릎 꿇고 흐느끼는 미인 미시!  이미 얼굴은 눈물 범벅, 뺨은 홍조 -ㅇ- 하아 하아

이쁜여자는 울어도 이쁘네 ㅋ

 

 

 

 

19.jpg

우는 미시 앞에  갑작스레   우뚝선 육봉이 다가서자 . .   당황셧쎄여? ? ? . . .ㅋ

정말 가슴은 토실에 유두가 너무 바짝 섯셧쎄요~

 

 

 

 

 

 

20.jpg

바 ~ 아 ~ 로오

머릿채 움켜 잡혀서 딥쓰롯 당하는 우리 곱게자란 의사선생님 .

입가엔 침이 흐르고 . . .

유두에선 하얀 젖이 흐르고  . . . (థ౪థ)   하아 하아 

 

 

 

 

 

 

21.jpg

조신한 입구녕이 오나홀로 사용되는 중 

날씬한 허벅지 벌려 망코를 문질문질 하란 명령에

주저없이 . . .잘빠진 허벅지를 양옆으로 스스로 벌리고 고운 긴 손가락으로 천천히

팬티스타킹 위를 쓰담쓰담 하는  우리 미시 -ㅇ- 하아  

 

 

 

 

 

 

22.jpg

구경하던 남자중 하나가 삽입이 가능하도록 하얀 살결을 감싸던 스타킹을 

쫘 ~ 아 ~악 찟어 발겨주는 배려깊은 액션~!! -____- ㅋ

 

 

 

 

 

23.jpg

윗입술은 침과 눈물이 범벅 ( -__- 그래도 예쁘니 넌 이기적인년 이야 ㅋ)

아랫입술(?) 도 애액으로 범벅  . . . 그와 중에도 느끼는건 . 타고난 M 이군

 

 

 

 

 

 

24.jpg

오르가즘을  부들부들 거리는 하체가 민망하고 부끄러워 하는 우리 미인 미시 앞에

나타난 가죽  개 . 목 . 걸 .  이 . !! 두 둥~!!

 

 

 

 

 

 

25.jpg갸냘픈 하얀 목에 너무 타이트 하게  매어져 버린 암캐의 상징.

얼굴엔 눈물 범벅. 되돌릴 수 없다는 후회 인지 설레임인지 . . 하반신은 계속 떨려오는데 . . .

이 미인 미시 여의사의 운명은 ? ?

.

.

.

.

알지?  이제부턴 니가 다운해서 봐

 ಠ益ಠ) ㅋ

 

 

 

[ 에피소드 1 - 야외 조교 ]

 

26.jpg

여기는 미시가 근무하는 병원.

하얀 의사 까운도 잘 어울리네요 -ㅇ- 하아 하아

병원까지 찾아온 남자 주인님들을 보고 깜짝 놀란토끼 처럼 경악 하는 우리 주인공 ~!!

서. 프. 라 . 이 . ~즈 ! ㅋ

 

 

 

 

 

 

27.jpg

"잠시 건물옥상에서 좀 볼까 . . . ?" 라는 남자의 말에 

당황스러워 도도한 눈으로 남자를 흘긴다 (흥분했으면서 . .  ㅋ)

 

 

 

 

 

 

28.jpg

그래도 따라 올라왔네?  (థ౪థ) ㅋㅋ ㅋㅋ

눈부신 햇살 아래  여성스런 분홍 파스텔 스웨터에 감싸진 탱글 거유를 거침없이 주무르기 시작!!

 

 

 

 

 

 

29.jpg

에피소드 1은 야외 노출인가? 호오. . .

벌써 토실 젖탱이를 들어내 버린 우리 도도한 의사 미시녀!!

 

 

 

 

 

 

30.jpg

결국 . . 

노팬티에 조신한 허벅지를 벌려 망꼬를 보여주며  

젖이 나오는 유두까지 쥐어짜고 있는 . . . 말 잘 듣는 우리 미모의 여의사 . .!!

다음 은.... 어떤걸 이 암캐에게 명령하려나 ?  (థ౪థ) 하아 하아

 

 

알지?  이제부턴 니들이  다운해서 봐 ~

  ಠ益ಠ) ㅋ

 

 

 

 

[ 에피소드 2 - 두 암캐 동시 조교 ]

31.jpg

어느 호텔방 안 . . .

이미 암캐 한마리가 주인님의 곧휴를 정성스럽게  애무를 침대에 누워 하고 있던 중

'똑똑똑~ ' 문 두드리는 소리에

남자는 잠시 멈추고 문을 여는데 . . .

 

 

 

 

 

 

32.jpg

-ㅇ- 와 아 우!

더 예뻐진 우리 여의 사님 이 오셧쎳군요? ? ? ?

 

 

 

 

 

33.jpg

이미 방안에 있는 여자를 보고선

왜 자기를 여자 있는데도 불렀냐는 듯 사납게 야리며 뒤돌아보는 여의사 ( -_- 교육이 더 필요하겠어 ㅋ)

방에 있던 여비서가 더 민망해 하네 ㅋ 카 와 이 ~(థ౪థ) 

 

 

 

 

 

 

34.jpg

여비서에게 여의사 옷을 벗기라 명령한다 . .

(저런 민소매 스웨터  거유녀들이 입으면 조아...  봉긋 가슴  + 하얀 겨드랑이 -ㅠ- 후룹)

 

 

 

 

 

 

35.jpg

여전히 여의사는 남자를 노려 보는데 . .

여비서는 ㅋㅋ 죄지은것도 아닌데 고개 숙이고 . . ㅋㅋ

여의사가 여비서처럼 고분고분하게  될 때까지 조교가. .  아주 재밋겠어 . .

 

 

 

 

 

36.jpg

주인님 말에 복종하며

여의사의 목을 핧기 위해 혀를 내미는 여비서  . .

혀 존나 기네 (థ౪థ) 하악 ... 니가 얼굴이 딸려도 암캐로 선정된 이유가 다 있었구나 ? ?

저 긴 혀로... 펠라 에 똥까시 까지 당하면 -ㅇ- 하아 하아...(나지금 무슨생각?)

이제..  여의사는 여비서 암캐의 애무를 어떻게 받을 것인가 . . .?? ಠ益ಠ) ㅋ

 

 

 

 

알지?  이제부턴 니들이 다운해서 봐~ ! ! ! 정말 끝 !!

ಠ益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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