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사카구치 안리 '두번째 작품 예정 없음?' 과연 앞으로의 행보는?

미노루 2016.10.20 00:07 조회 수 : 2925 추천 : 1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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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구치 안리>

공식 트윗 주소: https://twitter.com/anchun333

 

 

AV에 데뷔한 탤런트 사카구치 안리가 데뷔 후 ‘ANRI’명의로 개설한 트위터에서 향후 AV 촬영 일정에 대한 팬들의 물음에 ‘촬영 예정이 없다’라고 대답했다. 결정되어 있는 일정은 11월에 발매되는 헤어누드 사진집 뿐이라는 것.

 

기존 언론들은 ‘사카구치 안리는 처음부터 두 번째 작품까지 예정이 되어있었고 가짜 성행위 의혹을 받고 있는 첫 번째 작품과 달리 두 번째 작품에선 제대로 실전 성행위를 할 것’이라는 보도를 내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카구치 안리의 저 트윗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AV매니아들의 궁금증이 증폭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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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우게 에이지, 10월 5일 TBS ‘링컨 연예인 대운동회 2016' 방송 중 장면>

 

한편 사카구치 안리의 전 남자친구인 코토우게 에이지는 지난 10월 5일 TBS의 ‘링컨 연예인 대운동회 2016’에 출연해 안리의 실명을 거론하진 않았지만 전 여자친구에 대한 외침이라며 ‘한번 사랑했던 사람으로써 전력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데뷔 한 이상 톱을 노리세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안리도 트윗을 통해 ‘연예계에 있다가 이 세계에 뛰어든 이 후 불안 투성이에 스트레스의 나날이었지만 이왕 할 바에는 누구에게 무슨 말을 듣더라도, 스트레스를 안고서라도 톱이 되고 싶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안리는 이 외에 AV여배우들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 ‘에비스 마스캇츠’에 대한 질문에도 ‘들어가고 싶어’라며 AV배우 활동에 의욕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일부 언론에서는 사카구치 안리가 AV홍보활동에 비협조적인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제작사측에서 난감해 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는 상황이다. 과연 어느 쪽이 안리의 진짜 의향일지 앞으로 시간을 두고 지켜 볼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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