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코무카이 미나코, 복역 후 복귀활동 "이젠 옛날 사람" "인간의 얼굴이 아니다"업계인들의 반응은?

미노루 2016.11.02 22:12 조회 수 : 3230 추천 : 1 댓글 : 2

일본의 잡지매체 <사이조 우먼>은 3번째의 각성제 단속법 위반으로 실형을 살고 나온 코무카이 미나코의 업계 복귀에 맞춰 주변 관계자들의 반응을 취재 하였다. 두번의 체포가 있었지만 나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간 코무카이 미나코였지만 3번째의 복귀에 대해선 냉담한 반응. 자세한 보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

 

 

 

1610komukaiminako.jpg

<코무카이 미나코>

 

2015년 각성제 단속법 위반으로 체포된 코무카이 미나코가 10월 28일 발매 된 ‘프라이데이’(코단샤)에서 그라비아로 복귀했다. 그러나 대담한 누드를 선보이고 있음에도 전혀 화제가 되지 않고 있을뿐만 아니라 “나체 보다는 얼굴쪽에 시선이 갑니다.”(AV업계 관계자)라고 한다.

 

“과거 인기 그라비아 아이돌로 활동하던 코무카이는 09년 첫 번째 각성제(필로폰) 단속법 위반으로 체포되어 세상을 시끄럽게 했었고 그 해 스트리퍼 전향과 성인용 이미지 비디오를 발매해 주목을 모았습니다.

그 후 11년에 2번째의 각성제 단속법 위반으로 체포 된 후 ‘AV여배우 코무카이 미나코‘로 AV에 데뷔. 판매량 20만개 이상의 어마어마한 매상을 기록해 주목을 끌었고 이 후 몇편의 AV에서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전 연예인이었던 사람답지 않게 하드코어한 내용의 작품들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작년 2월에 3번째 각성제 단속법 위반으로 구속, 마침내 실형을 선고 받게 되었죠.“(스포츠 신문 기자)

 

 

afr1504270010-p2.jpg

<2015년 4월 재판장에 출석할 때의 모습>

 

코무카이씨는 올해 여름 조용히 가석방 되어 풀려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플라이 데이’로 다시 복귀를 하는 흐름이지만...

 

“11월 16일 발매되는 신작 AV ‘AV여배우 코무카이 미나코 마지막장 시동’(MAXING)의 선전을 시작으로 가슴뿐만 아니라 언더헤어까지 공개하는 파격적인 누드집을 냈습니다. 그러나 바디보다 눈에 띄는 것은 부자연스러운 얼굴. 어째선가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보정이 되어 있습니다. 눈이나 입가 피부, 페이스라인 등이 말이죠. 지나치게 보정을 하는 바람에 위화감만 듭니다. 마치 사람의 얼굴이 아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말이죠”(아까의 AV업계 관계자)

 

“(실제 코무카이의 얼굴은) 보정 같은 걸 하지 않아도 충분히 이쁜얼굴인데 말이죠... 얼굴의 인상이 이전과 많이 달라서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과도하게 성형을 한 것 같다’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오히려 바디야 말로 전성기때 모습이 완전히 사라진 모습인데 왜 얼굴을 과도하게 고친 것일까요...”

 

 

komukai.jpg

<11월 16일 발매예정인 AV복귀작 (MXGS-915)>

 

 

코무카이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도 절망시 되고 있는 듯 하다.

 

“이제 완전히 ‘옛날 사람’이라는 취급을 받아 복귀 자체가 전혀 주목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작 AV발매 이외에도 스트리퍼로 출연하는 등 ‘누드모델’로써 활동을 재개하는 것 같지만 과거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는 매우 의문입니다.”

 

인기 그라비아와 AV배우등 화려한 변신을 거듭한 코무카이 미나코. 과연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주목된다.

미노루의 다른 기사보기
제목 날짜 조회
80대의 AV여배우가 말한다 장수시대의 '성'file [2] 2017.03.25 759
마침내 인기 여배우도 체포! "노모AV"를 제작하는 속사정은?file [1] 2017.03.24 1519
일본 정부 'AV강요' 'JK비지니스'문제에 대한 대책회의 개최file [2] 2017.03.22 495
성산업 종사 여성들을 "구제해야 할 피해자"라고 낙인찍는 것이 문제해결로 이어질까!?file [3] 2017.03.17 899
[주간 불토리] 3월 둘째주 업계 뉴스 #미카미 유아 대만 방문, 에리카 은퇴 선언, 오시마 카오루 "내가 데뷔한 이유는 슈뢰딩거의 오토코노코였기 때문"file [1] 2017.03.11 1511
미국 국적의 '캐리비안 컴' 사원 체포. 운영자측 적발은 첫 사례file [1] 2017.03.10 1354
사쿠라 마나 원작 영화 '최저.' 주연 3인 캐스팅 발표file [2] 2017.03.09 1413
중국인을 노린 "AV풍속사기"횡행, 올림픽때 까지 합법·관리화를!file [1] 2017.03.06 1411
[일간 불토리] 2017년 3월 5일자 업계 뉴스 #SOD 대감사제 2017, IPPA과 HRN의 갈등 격화, 미히로 "은퇴한 여배우도 행복했으면 좋겠다"file [1] 2017.03.05 1095
[일간 불토리] 2017년 3월 3일자 업계 뉴스 #그라비아 아이돌 아카네 아야코가 AV 데뷔, 니시카와 유이 등 무수정 출연배우 체포, 업계 관계자들이 AV 강제 출연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file [4] 2017.03.03 2041
캐러비안 컴에 올릴 무수정 영상을 찍은 혐의로 니시카와 유이, 오오시마 죠등 5명 체포file [8] 2017.03.03 2408
[일간 불토리] 2017년 3월 2일자 업계 뉴스 #dmm월간랭킹 공개, 연예인 카토 사리 AV진출설 전면 부정, 사쿠라기 린 은퇴작은 실제 애인과 함께?file [1] 2017.03.02 1418
전설의 배우 아키모토 토모미 근황 인터뷰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file [1] 2017.03.01 1636
20대 여성을 AV에 파견한 용의로 스카우트등 4명 불구속 입건…여성의 몫은 15만엔file [1] 2017.02.28 1055
[일간 불토리] 2017년 2월 28일자 업계 뉴스 #미카미 유아가 Apink 뮤비를 그대로 재현, 이베루토 2017 전국 투어 일정 공개, AV여배우를 알선한 스카우터와 프로덕션 불구속 입건file [4] 2017.02.28 1415
토다 마코토와 단둘이서 식사권 약 405만원에 낙찰file [3] 2017.02.28 1583
'난민 어린이를 위한 학교를 세우고 싶다' 여대생 AV배우 사카이 아미의 꿈file [1] 2017.02.28 1249
[일간 불토리] 2017년 2월 27일자 업계 뉴스 #전일본긴박박람회, 오토리 카나메가 AV에 데뷔한 이유, 루카와 리나 은퇴 라이브 후속보도file [1] 2017.02.27 1195
사쿠라 마나 소설 '최저.' 영화화 결정, 감독에 제제 타카히사file [2] 2017.02.21 1693
모델 아이돌 권유 '계약 동의없이 성적행위 등의 촬영을 당했다' 2.3% '내각부조사'file [1] 2017.02.08 1263
CG 아동포르노 '일부 무죄' 판결, 변호사 "아동 포르노 법이 이상한 창작 활동 금지 법이 되고 있다"file [1] 2017.02.02 1297
오토하 나나세(乙葉ななせ) 하즈키 나나세(葉月七瀬)로 개명 후 복귀file [1] 2017.02.02 1617
성인연령 하향 본격화, 사쿠라 마나 "한명의 어른으로 인정받고 있는데도 할 수 없는 게 너무 많다"file 2017.01.26 1873
DMM.R18 호시노 아스카 출연작 전작품 삭제file [1] 2017.01.25 2501
니시카와 유이 은퇴선언file [2] 2017.01.23 2583
AV출연 거부를 이유로 여성에게 배상 청구 소송한 변호사 "징계심사 대상"file [1] 2017.01.20 1264
'캐리비안 컴' 무수정 동영상 전달 업체 적발, 해외 서버를 경유해도 불법인 이유file [1] 2017.01.17 1869
텐가를 의료기기로? 오타구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성인잡화의 도전file [1] 2017.01.16 1605
SOD VR 아키하바라점, 개장이후 폭발적인 관심... 주말엔 5시간 대기해야 하기도file [1] 2017.01.13 2487
DMM 산하 AV메이커 매각, AV강요논란 속 카메야마 회장의 의도는 '운영책임를 분명히 하는 것'file [1] 2017.01.12 1573

최다조회

  • 오늘 새로운 게시글이 없습니다

최다추천

  • 오늘 새로운 게시글이 없습니다

최다댓글

  • 오늘 새로운 게시글이 없습니다
MASA5.com Login
로그인유지
아이디/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