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코무카이 미나코, 복역 후 복귀활동 "이젠 옛날 사람" "인간의 얼굴이 아니다"업계인들의 반응은?

미노루 2016.11.02 22:12 조회 수 : 2327 추천 : 1 댓글 : 2

일본의 잡지매체 <사이조 우먼>은 3번째의 각성제 단속법 위반으로 실형을 살고 나온 코무카이 미나코의 업계 복귀에 맞춰 주변 관계자들의 반응을 취재 하였다. 두번의 체포가 있었지만 나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간 코무카이 미나코였지만 3번째의 복귀에 대해선 냉담한 반응. 자세한 보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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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무카이 미나코>

 

2015년 각성제 단속법 위반으로 체포된 코무카이 미나코가 10월 28일 발매 된 ‘프라이데이’(코단샤)에서 그라비아로 복귀했다. 그러나 대담한 누드를 선보이고 있음에도 전혀 화제가 되지 않고 있을뿐만 아니라 “나체 보다는 얼굴쪽에 시선이 갑니다.”(AV업계 관계자)라고 한다.

 

“과거 인기 그라비아 아이돌로 활동하던 코무카이는 09년 첫 번째 각성제(필로폰) 단속법 위반으로 체포되어 세상을 시끄럽게 했었고 그 해 스트리퍼 전향과 성인용 이미지 비디오를 발매해 주목을 모았습니다.

그 후 11년에 2번째의 각성제 단속법 위반으로 체포 된 후 ‘AV여배우 코무카이 미나코‘로 AV에 데뷔. 판매량 20만개 이상의 어마어마한 매상을 기록해 주목을 끌었고 이 후 몇편의 AV에서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전 연예인이었던 사람답지 않게 하드코어한 내용의 작품들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작년 2월에 3번째 각성제 단속법 위반으로 구속, 마침내 실형을 선고 받게 되었죠.“(스포츠 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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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재판장에 출석할 때의 모습>

 

코무카이씨는 올해 여름 조용히 가석방 되어 풀려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플라이 데이’로 다시 복귀를 하는 흐름이지만...

 

“11월 16일 발매되는 신작 AV ‘AV여배우 코무카이 미나코 마지막장 시동’(MAXING)의 선전을 시작으로 가슴뿐만 아니라 언더헤어까지 공개하는 파격적인 누드집을 냈습니다. 그러나 바디보다 눈에 띄는 것은 부자연스러운 얼굴. 어째선가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보정이 되어 있습니다. 눈이나 입가 피부, 페이스라인 등이 말이죠. 지나치게 보정을 하는 바람에 위화감만 듭니다. 마치 사람의 얼굴이 아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말이죠”(아까의 AV업계 관계자)

 

“(실제 코무카이의 얼굴은) 보정 같은 걸 하지 않아도 충분히 이쁜얼굴인데 말이죠... 얼굴의 인상이 이전과 많이 달라서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과도하게 성형을 한 것 같다’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오히려 바디야 말로 전성기때 모습이 완전히 사라진 모습인데 왜 얼굴을 과도하게 고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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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발매예정인 AV복귀작 (MXGS-915)>

 

 

코무카이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도 절망시 되고 있는 듯 하다.

 

“이제 완전히 ‘옛날 사람’이라는 취급을 받아 복귀 자체가 전혀 주목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작 AV발매 이외에도 스트리퍼로 출연하는 등 ‘누드모델’로써 활동을 재개하는 것 같지만 과거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는 매우 의문입니다.”

 

인기 그라비아와 AV배우등 화려한 변신을 거듭한 코무카이 미나코. 과연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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