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사카구치 안리 첫 헤어누드 사진집 첫주 판매량 1461부 '폭망' 벌써 '질렸다'?

미노루 2016.11.22 22:29 조회 수 : 3336 추천 : 1 댓글 : 3

 

일본의 잡지 매체 <사이조 우먼>은 사카구치 안리의 첫 헤어누드집이 기대한 것에 훨씬 못미치는 저조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현상으로 보는 안리의 대한 평가는?

 

 

41dNsX3SnPL.jpg

<ANRI의 첫 헤어누드 사진집 ‘What a day!!’>

 

 

 

‘사카구치 안리’라는 연예인의 삶을 버리고 10월에 AV에 데뷔한 ANRI. 그녀의 헤어누드 사진집 ‘What a day!!’(고단샤)가 지난 2일 발매되었으나 발매 첫주차 오리콘차트에서의 추정판매부수는 1461부로 기대에 크게 못미치는 결과가 나왔다. 인터넷 상에서도 화제조차 되지 못하는 상황.

 

“얼마 전 까지는 전 애인이었던 코토오게 에이지의 개그를 AV나 사진집에 타이틀로 쓰거나 재산상황을 폭로한 시게모리 사토미를 트윗상에서 피난해 주목을 모았던 ANRI입니다만 최근에는 전혀 화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관심’을 갈구하는 게 너무 노골적이어서 벌써부터 언론과 네티즌들이 질려버린 것 같아요” (연예지기자)

 

AV발매 전후에는 출연료 등에 관심이 몰렸지만 정작 작품내용에 대해선 ‘엉덩이가 더럽다’라는 혹평이 난무하는 사태. 그 때문에 사진집쪽은 그렇게까지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전 연예인의 헤어누드로서는 ‘대폭망’레벨의 매상에 그쳤다.

 

“연예인의 헤어누드라면 과거에 ‘전설’을 만든 여성탤런트들이 많았습니다. 예를 들면 1991년 당시 18세의 인기절정이었던 미야자와 리에는 ‘Santa Fe’(아사히 출판)로 155만부의 베스트 셀러를 기록. 이는 아직까지 일본의 연예인 사진집에서 역대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칸노 미호의 사진집 ‘NUDITY’(루-출판,97년)도 임팩트가 컸었죠 누드 사진집의 첫 회견 장소에서 갑자기 울음을 터뜨려 일부에서는 ‘사무소에 진 빚 때문에 벗었다’ ‘교제하던 카메라 맨에게 속았다’등의 억측이 퍼졌습니다. 그 후 칸노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소문을 부인했지만 이 충격적인 사건은 아직까지 구전되고 있습니다 ”

 

“이런 전설적인 헤어 누드 사진집과 비교하지 않더라도 ‘전 여성 탤런트의 헤어누드 사진집’으로선 너무나도 부진한 인상입니다. AV데뷔는 화제가 되었습니다만 사진집에 대해서는 인터넷에서도 ‘딱히 보고 싶지 않다’ ‘기억에 남을 것 같진 않다’라는 의견이 올라오고 있습니다.”(아까의 연예지 기자)

 

그런 ANRI는 최근 SNS에 캬바클럽 아가씨인 ‘사쿠라이 노노카’와의 키스 사진을 자주 투고 하고 있다.

 

사쿠라이는 자칭 ‘가부키쵸의 No.1 캬바클럽 아가씨’로 ANRI와는 ‘절친’ 관계라는 듯 합니다.

키스사진도 어떻게 목적을 가지고 올리는 것일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이것이 큰 화제가 될 것이라곤 전혀 생각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에서는 ‘트위터 연예인’이라고 야유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미노루의 다른 기사보기
제목 날짜 조회
80대의 AV여배우가 말한다 장수시대의 '성'file [2] 2017.03.25 759
마침내 인기 여배우도 체포! "노모AV"를 제작하는 속사정은?file [1] 2017.03.24 1517
일본 정부 'AV강요' 'JK비지니스'문제에 대한 대책회의 개최file [2] 2017.03.22 495
성산업 종사 여성들을 "구제해야 할 피해자"라고 낙인찍는 것이 문제해결로 이어질까!?file [3] 2017.03.17 899
[주간 불토리] 3월 둘째주 업계 뉴스 #미카미 유아 대만 방문, 에리카 은퇴 선언, 오시마 카오루 "내가 데뷔한 이유는 슈뢰딩거의 오토코노코였기 때문"file [1] 2017.03.11 1511
미국 국적의 '캐리비안 컴' 사원 체포. 운영자측 적발은 첫 사례file [1] 2017.03.10 1354
사쿠라 마나 원작 영화 '최저.' 주연 3인 캐스팅 발표file [2] 2017.03.09 1413
중국인을 노린 "AV풍속사기"횡행, 올림픽때 까지 합법·관리화를!file [1] 2017.03.06 1411
[일간 불토리] 2017년 3월 5일자 업계 뉴스 #SOD 대감사제 2017, IPPA과 HRN의 갈등 격화, 미히로 "은퇴한 여배우도 행복했으면 좋겠다"file [1] 2017.03.05 1095
[일간 불토리] 2017년 3월 3일자 업계 뉴스 #그라비아 아이돌 아카네 아야코가 AV 데뷔, 니시카와 유이 등 무수정 출연배우 체포, 업계 관계자들이 AV 강제 출연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file [4] 2017.03.03 2041
캐러비안 컴에 올릴 무수정 영상을 찍은 혐의로 니시카와 유이, 오오시마 죠등 5명 체포file [8] 2017.03.03 2408
[일간 불토리] 2017년 3월 2일자 업계 뉴스 #dmm월간랭킹 공개, 연예인 카토 사리 AV진출설 전면 부정, 사쿠라기 린 은퇴작은 실제 애인과 함께?file [1] 2017.03.02 1418
전설의 배우 아키모토 토모미 근황 인터뷰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file [1] 2017.03.01 1636
20대 여성을 AV에 파견한 용의로 스카우트등 4명 불구속 입건…여성의 몫은 15만엔file [1] 2017.02.28 1055
[일간 불토리] 2017년 2월 28일자 업계 뉴스 #미카미 유아가 Apink 뮤비를 그대로 재현, 이베루토 2017 전국 투어 일정 공개, AV여배우를 알선한 스카우터와 프로덕션 불구속 입건file [4] 2017.02.28 1413
토다 마코토와 단둘이서 식사권 약 405만원에 낙찰file [3] 2017.02.28 1583
'난민 어린이를 위한 학교를 세우고 싶다' 여대생 AV배우 사카이 아미의 꿈file [1] 2017.02.28 1249
[일간 불토리] 2017년 2월 27일자 업계 뉴스 #전일본긴박박람회, 오토리 카나메가 AV에 데뷔한 이유, 루카와 리나 은퇴 라이브 후속보도file [1] 2017.02.27 1195
사쿠라 마나 소설 '최저.' 영화화 결정, 감독에 제제 타카히사file [2] 2017.02.21 1693
모델 아이돌 권유 '계약 동의없이 성적행위 등의 촬영을 당했다' 2.3% '내각부조사'file [1] 2017.02.08 1263
CG 아동포르노 '일부 무죄' 판결, 변호사 "아동 포르노 법이 이상한 창작 활동 금지 법이 되고 있다"file [1] 2017.02.02 1297
오토하 나나세(乙葉ななせ) 하즈키 나나세(葉月七瀬)로 개명 후 복귀file [1] 2017.02.02 1617
성인연령 하향 본격화, 사쿠라 마나 "한명의 어른으로 인정받고 있는데도 할 수 없는 게 너무 많다"file 2017.01.26 1873
DMM.R18 호시노 아스카 출연작 전작품 삭제file [1] 2017.01.25 2501
니시카와 유이 은퇴선언file [2] 2017.01.23 2583
AV출연 거부를 이유로 여성에게 배상 청구 소송한 변호사 "징계심사 대상"file [1] 2017.01.20 1264
'캐리비안 컴' 무수정 동영상 전달 업체 적발, 해외 서버를 경유해도 불법인 이유file [1] 2017.01.17 1869
텐가를 의료기기로? 오타구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성인잡화의 도전file [1] 2017.01.16 1605
SOD VR 아키하바라점, 개장이후 폭발적인 관심... 주말엔 5시간 대기해야 하기도file [1] 2017.01.13 2487
DMM 산하 AV메이커 매각, AV강요논란 속 카메야마 회장의 의도는 '운영책임를 분명히 하는 것'file [1] 2017.01.12 1573

최다조회

  • 오늘 새로운 게시글이 없습니다

최다추천

  • 오늘 새로운 게시글이 없습니다

최다댓글

  • 오늘 새로운 게시글이 없습니다
MASA5.com Login
로그인유지
아이디/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