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2016년 12월 월말 결산] 독단과 사심으로 제멋대로 뽑은, 주목할 만한 작품 백서 (하편)

불토리 2017.01.02 13:37 조회 수 : 2786 추천 : 1 댓글 : 3

 

 

[2016년 12월 월말 결산] 

독단과 사심으로 제멋대로 뽑은,

주목할 만한 작품 백서

(하편)

 

 

 

 rbd815pl_161219 Ria Kashii.jpg

#38 RBD-815 (어태커즈). 카시이 리아 주연. 능욕물.

#39 RBD-816 (어태커즈) 이시하라 리나 주연. 능욕물.

#40 ADN-110 (어태커즈). 마츠시타 사에코 주연. 능욕물.
#41 
ADN-111 (어태커즈). 코니시 유 주연. 능욕물.
#42 
SSPD-131 (어태커즈). 키지마 아이리, 나고미 주연. 능욕물.
#43
 SSPD-132 (어태커즈). 키미토 아유미 주연. 능욕물.

 

 

  개인적으로 요즘 가장 기대되는 배우는 카시이 리아입니다. K 걸그룹 전 멤버 강 모 양을 닮은 듯한, 깜찍한 마스크의 그녀는 S1와 프레스티지를 거쳐지난 12월 어태커즈로이적했습니다. <RBD-815>는 그녀의 이적작인데요, 체위의 하드함이 전보다 훨씬 더 짙어진 것 같습니다. 다른 어태커즈의 단독물들도 별 다른 특이점이라고 할 건 없지만, 다들 평균 이상의 능욕물들이었습니다.

 

 

 

 

 

atid278pl_161219 Hana Haruna, Hana Kano, Airi Natsume.jpg

#44 ATID-278 (어태커즈). 하루나 하나, 카노 하나, 나츠메 아이리 주연. 가축조교물.

#45 NKKD-020 (제트영상). 나츠메 아이리 주연. 주관적 NTR.

#46 CWM-249 (워프). 나츠메 아이리 주연. 천 명과의 키스 완전판.

#47 AP-376 (아파치). 스즈카와 아야네, 나츠메 아이리 등 주연. 치한물.


 

  나츠메 아이리는 귀여운 외모 저편에 음란과 추잡함이 가득한 위인입니다. 어태커즈에서 하루나 하나와 함께 찍은 <ATID-278>은 가학성은 강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했고, 느와르 느낌이 나도록 조명 사용과 연출을 잘한 작품입니다. <NKKD-020>은 주관적 시점의 네토라레물이라는 점에서 독특합니다. 여자친구를 빼앗기는 입장에 감정을 이입시키고 있죠. <CWM-249>는 AV오픈에 출시되었던 천 명과의 키스 작품의 완전판인데요, 국내에서는 공유되지 않고 있습니다. 

 

 

 

 

 

h_188nfdm483pl_161205 Shuri Atomi, Miyu Kanade, Aya Miyazaki, etc.jpg
#48 NFDM-483 (프리덤). 아토미 슈리, 카나데 미유, 미야자키 아야 등 주연. M남의 거시기를 발로 까줍니다

#49 WANZ-562 (완즈). 아토미 슈리 주연. 아토미 슈리의 테크닉을 참을 수 있다면 나카다시
#50 
ARBB-033 (리본). 아토미 슈리 주연. 가출소녀 컨셉.

#51 ORBK-007 (오르가). 카나데 미유 주연. 애완조교물.

#52 HETR-016 (히어로). 아리사카 츠바사 주연. 애완조교물.

 

 

  <NFDM-483>은 M성향의 아마추어 남자들을 섭외해 거시기를 발로 까주는 기획물입니다. 사정 봐주지 않고 가차 없이 차주더군요. 아토미 슈리는 여리여리하게 생긴 외양과는 달리 치녀 성향도 농후한 배우입니다. 그래서 <ARBB-033> 같은 M물부터 <WANZ-562> 같은 치녀물까지 장르의 폭이 넓죠. 아리사카 츠바사는 한국어 회화가 가능한 배우 중 하나인데요, 카나데 미유와  분위기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공교롭게도 이번에 비슷한 장르까지 찍어서 좀 헷갈립니다.

 

 

 

 

 

snis789pl_161213 Kirara Asuka.jpg

#53 SNIS-789 (에스원). 아스카 키라라 주연. 자기 얘기를 엿듣고 있는 키라라.
#54 
SNIS-787 (에스원). 리온 주연. 37연발 대난교.
#55 
SNIS-788 (에스원). 요시자와 아키호 주연. 벽 가운데 난 구멍.
#56 
SNIS-793 (에스원). 우사 미하루 주연. 농밀 격정물.
#57 
SNIS-795 (에스원). 미나토 리쿠 주연. 농밀 격정물.
#58 
SNIS-796 (에스원). 츠지모토 안 주연. 농밀 격정물.
#59
 SNIS-800 (에스원). 미카미 유아 주연. 농밀 격정물.
#60 
SNIS-811 (에스원). 리온 주연. 긴막물.

 

 

  <SNIS-789>는 아스카 키라라가 팬들이 자기 얘기하고 있는 걸 엿듣고 있다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실제가 아니라 페이크 다큐라는 게 너무나도 뻔했지만, 상황 전개가 재밌었습니다. 이번에 에스원에서 나온 농밀물 중에서는 미나토 리쿠가 가장 열심히였다고 봅니다. 리온과 미카미 유아는 당분간은 인기랭킹에서 이름이 사라질 일 없는 초특급 스타인데요, 테크닉이나 연기도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migd756pl_161219 Rika Mari.jpg

#61 MIGD-756 (무디즈) 마리 리카 주연. 엉덩이 나카다시.
#62 
SUPD-135 (아이디어 포켓) 모모노기 카나 주연. 디지털 채널 시리즈.
#63 
KAWD-774 (카와이) 사쿠라 유라, 코지마 미나미, 오가와 리오 주연. 트리플 플레이.
#64 
WANZ-566 (완즈). 츠보미 주연. 나카다시.
#65 
XVSR-184 (맥스 에이). 나가세 마미 주연. 나카다시.

 

 

  무디즈, 아이디어 포켓, 카와이, 이바디, 프리미엄 모두 이번 작품들은 생각보다 별로였다는, 개인적인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그나마 모모노기 카나가 디지털 채널에서 한층 더 성숙한 연기를 펼쳤다는 게 위안이었습니다. 타카하시 쇼코는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고요. 아야노 나나도 어느 순간부터 정체된 건 아닌지 의심해봅니다.

 

 

 

 

 

118hiz009pl_161209 Nonoka Komiya.jpg
#66 HIZ-009 (프레스티지) 코미야 노노카 주연. 접합 횟수 7,822회 격정물.

#67 WEP-002 (프레스티지) 마이카와 세나 등 주연. 대학생들의 첫 AV 제작.

#68 ABP-543 (프레스티지). 스즈무라 아이리 주연. 애완조교물.
#69 
ABP-544 (프레스티지). 카토 호노카 주연. 땀 120%.
#70 
ABP-547 (프레스티지). 하세가와 루이 주연. 학원물.
#71 
ABP-548 (프레스티지). 아야미 슌카. 세계가 끝나는 날.

 

 

  <WEP-002>는 두 남자 대학생이 처음으로 AV를 제작한다는 아마추어 기획물입니다만, 별 재미는 없습니다. 재미는 <HIZ-009> 같은 격정물이 더 재밌습니다. 코미야 노노카라는 배우도 참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한 명배우였습니다. 전형적인 미인형은 아니지만요. 아야미 슌카가 주연을 맡은 <ABP-548>에서는 세기말적 정취가 풀풀 풍기는 게 참 맘에 들었습니다. 다만 지구 멸망 씬에서는 예산이 가능한 한도에서 좀더 영화적인 연출법을 연구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조악한 CG를 굳이 쓸 거였다면 애초에 쌈마이 B급으로 갔어야 잘 어울렸을 겁니다.

 

 

 

 


#72 HIZ-011 (프레스티지) 시라이시 린 주연. 농밀물.

#73 MXGS-921 (맥싱). 히나타 사야카 주연. 두번째 작품.
#74 
MIDE-381 (무디즈). 니시미야 코노미 주연. 두번째 작품.
 

 

  전 신인에 대해서는 평가가 아주 박한 편입니다. 다만 <HIZ-011>를 찍은 시라이시 린은 나름 호평을 주고 싶습니다. 지난 10월에 데뷔했으니 신인 티를 벗을 때가 됐긴 했죠. 히나타 사야카나 니시미야 코노미도 티 없이 청순한 느낌의 신인입니다. 지난 시간에 소개해드렸던 미야노 마히로도 마찬가지죠.

 

 

 

 

 

h_1100hzgd028pl_161223 Aoi Matsushima.jpg
#75 HZGD-028 (츠마바나) 마츠시마 아오이 주연. 누드모델 컨셉.

#76 HZGD-030 (츠마바나) 하스미 쿠레아 주연. 숙녀물.

#77 MEYD-213 (타메이케 고로) 아즈마 린 주연. 인체고정장치 컨셉.
#78 
VEC-232 (비너스). 모리사와 카나 주연. 숙녀물.

#79 VENU-660 (비너스). 히토미 마도카 주연. 숙녀물.

#80 EKAI-010 (워프). 사사키 아키 주연. 노예조교물.

 


  마츠시마 아오이는 말라서 그런지 예전 아오키 레이가 그랬던 것처럼 갑작스레 노화가 빨리 진행된 기분이 듭니다. 모리사와 카나는 예쁘장한 배우이긴 한데 대부분의 작품들이 루즈합니다. 재미로 따지면 하스미 쿠레아가 등장하는 게 더 재밌죠. 몰입력이 강해서인지 사소한 상황도 박진감 넘치게 만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81 BBAN-114 (비비안) 하타노 유이, 미나미 리오나, 우스이 사류 주연. 레즈물.
#82 
LZDQ-004 (레즈레) 사사키 아키, 무카이 아이 주연. 레즈물.

#83 TKI-031 (매드) 하마사키 마오, 아베노 미쿠 주연. 더블 플레이.
#84 
MMUS-004 (마리온) 콘노 히카루, 카와무라 마야 주연. 더블 플레이(No 삽입).

 

 

  <BBAN-114>에서는 하타노 유이와 우스이 사류라는 두 연기파 배우가 열연을 펼쳐서 흥미로웠습니다. 출연진들이 한 잔씩 들이킨 상태에서 막춤을 추는 광경도 볼 수 있어 흥겹습니다. 하타노 유이는 정말 춤추는 걸 좋아하는 것 같네요. <LZDQ-004>는 진솔하고 진중한 분위기에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인터뷰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MMUS-004>는 그냥 요즘 카와무라 마야가 좋아서 뽑았습니다.

 

 

 

 

 

h_173ghko21pl_161223 Rina Hatsume.jpg
#85 GHKO-21 (기가). 하츠메 리나 주연. 특촬물.

#86 GHKO-20 (기가). 와카츠키 마리아 주연.  특촬물.
#87 GPTM-35 (기가). 사쿠라기 유키네, 미사키 유이 등 주연. 특촬물.
#88 
GTRL-36 (기가). 타케우치 마코토 주연. 특촬물.

 


  기가의 작품들은 특촬물 히로인이 악당에게 능욕당한다는 기본설정은 공통적이지만, 그 수위가 제각각 다릅니다. 이번 기가 발매작 중에서 가장 하드했던 건 <GHKO-21>인 것 같습니다. 하츠메 리나는 미니멈에서 하드한 연기로 매니악한 팬층을 이끌어왔는데요, 여기서도 정도가 강한 편입니다. 마지막에 엽기토끼 같이 두건을 쓰고는 변기 위에서 샤워를 당하는 장면은 다소 기괴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GPTM-35>에서 가면을 쓰고 나오는, 다리가 예쁜 악당 처자는 미사키 유이입니다. 미사키 유이는 최근에 무수정 작품이 계속 나오고 있죠.

 

 

 

 

 

#89 DASD-360 (다슷!) 코미야마 카나코 주연. 극슬림 컨셉.

#90 MUDR-013 (무쿠) 노조미 마유 주연. JK 치한물.

#91 KTDS-931 (K트라이브) 츠지야 아사미 주연. 로리 컨셉.

#92 MISM-046 (M무스메 라보) 호시자키 코토네 주연. 미약물.

#93 LBOY-037 (망상족) 익명의 여장남자 주연.

 

 

  <DASD-360>은 전형적인 극 슬렌더물입니다. 정말 말랐더군요. <KTDS-931>과 <LBOY-037>은 국내에서 공유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보통 여장남자라고 하더라도 여성스러운 체격의 남자가 등장하는데, <LBOY-037>, 이 작품은 떡대가 넓직한 장군감이 나오셔서 당혹스러웠습니다.

 

 

 

 

 

57husr094pl_161225 Yerin, etc.jpg

#94 HUSR-094 (빅모컬) 예린 등 주연. 한국인 총집편.
#95 
AP-375 (아파치) 스즈카와 아야네, 하마사키 마오 등 주연. 집에서 레ㅇ프.
#96 
ATOM-258 (아톰) 히토미 마도카 등 주연. 다리찢기 게임.
#97
 VRTM-217 (V&R프로듀스) 카나에 루카, 아베노 미쿠 등 주연. JK 미약물.

#98 120916_003 (캐리비안) 미사키 유이 주연. 무수정.

 

 

  <HUSR-094>는 한국 에로배우들이 등장하는 11편의 작품들 중 베스트 장면들을 모은 작품입니다. 이런 총집편을 높게 평가할 수는 없겠고, 작품 자체도 졸작에 가깝습니다. 다만 한국인 장르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추천해봅니다. <AP-375>는 공포영화 느낌의 연출이 인상깊었습니다.

 

 

 

 

 

#99 TJM-003 (TMA) 오구라 유즈 베스트 총집편.

#100 122816-005 (캐리비안) 오이카와 나오 무수정 베스트 총집편.

 

 

  오구라 유즈와 오이카와 나오는 이미 은퇴한 지 오래된 여배우들이지만, 이번에 베스트 총집편이 나왔길래 추천해봅니다. <TJM-003>은 국내에서 공유되지 않지만, <122816-005>는 공유되고 있습니다. 오이카와 나오라는 배우가 얼마나 대단한 배우였는지 한번 온고지신하는 마음으로 감상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작품 백(百) 개를 추천하고 백(白)서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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