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h Gotti 주관 베스트 TOP 10 씬

머스탱셀리 2016.09.19 11:33 조회 수 : 2852 추천 : 1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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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h Gotti(aka Fiona FTV Girls)

1997년 10월 4일, 텍사스 셔먼

신체 157cm, 55kg, 34C-22-32

 

텍사스 출신의 Leah Gotti는 고교 시절 운동선수로 활동 하였고, 레스링팀 주장을 맡았습니다.
현재 레슬링과 치어리더 장학생으로 대학을 다니고 있으며 전공으로는 생명공학을 부전공으로는 엔지니어링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인에 의해서 엑소티카(Exxxotica, Adult Entertinment Expo와 같은 미국의 성인박람회)에 참석하게 되었고, 엉겹결에 미스 엑소티카 컴피티션에 참가하면서 우승, 많은 제작자들의 오퍼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중에 한명이 FTV Girls의 Rob이었고 이로 인해 성인업계에 입문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신인이지만 애널이나 IR(interracial)씬에도 거침없이 참여 하면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청순한 외모에 운동선수 답게 탄탄한 몸매가 특징 입니다. 행위시 움직임이 매우 유연하며 정력적이기까지 합니다. 8월 중순 이후 SNS 활동을 중단 하였는데 해외포럼에서는 은퇴 했다는 루머가 돌고 있고, 거의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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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gant Angel - Oil Explosion

 

과거의 영광을 되찾으려 무던히 노력하는 곤조(gonzo)명가 Elegant Angel의 "Oil Explosion"이다. 디렉터는 그들이 전방에 내세우는 Pat Myne이 맡았다. 제목에서 알수 있듯 오일을 이용한 퍼포먼스이며 Leah Gotti의 상대배우는 요즘 각종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인물 James Deen이다. (촬영중 여배우에 대한 폭행, 가혹행위설과 로스엔젤레스시 콘돔정책위반으로 인한 엄청난 액수의 벌금)Leah Gotti는 디렉터 Pat Myne과 "Nerdy Girls 2"에서 이미 작업한바 있다. 그때도 상대배우는 James Deen이었다.
 

초반부는 Elegant Angel을 상징하고, 현재 대부분의 곤조 스튜디오에서 사용하고 있는 티징컷이 나온다.
하얀 배경의 세트에서 비키니를 입고 있는 Leah Gotti가 온몸에 오일을 뿌리며 펴바른다. 이런 와중에 허리를 돌리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보는 이를 유혹한다. 이후 의자에 앉아있는 James Deen에게 랩댄스를 하며 이윽고 성기를 삽입한다. 블로우잡에서 딥쓰롯(deep throat)은 다른 영상들보다 더욱 수월하고 호쾌하게 이루어졌다.
James Deen은 역시나 거칠었다. Leah Gotti의 목을 조르고 뺨을 때리기도 한다. 하지만 그 강도는 세지 않았고, Leah Gotti 또한 무리 없이 잘받아 주었다. 스탠딩도기 자세에서는 머리채를 잡히기도 한다. 카우걸 자세에서 파운딩 할때마다 오일이 화면에 튀어 맺힌다. 리얼함을 노린듯한 연출인듯 하다. 리버스 카우걸 자세에서 Leah Gotti의 허리 움직임은 압권이었다. 오일로 범벅이되어 광나는 육체는 더욱 섹시해 보였다.
Jules Jordan Video의 명작 시리즈인 "Oil Overload"에도 출연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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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bed - Wet Brunette

 

촉촉한 섹스씬을 표방하는 Lubed의 영상으로 2016년 8월 26일자로 업로드 되었고, 제목은 Wet Brunette이다.
보통 오일을 활용하지만 이 영상에서는 샤워장에서 물에 흠뻑 젖은 섹스를 연출 했다. 영상 초반 부동산중개인 역할을 맡은 Leah Gotti와의 짧은 상황극이 끝나고 바로 티징컷에 들어간다. 속옷과 나일론스타킹만을 착용한채 샤워를 하며 온갖 도발적 몸짓을 보여주는데 완전히 헐벗은 것보다 훨씬 더 자극적이었다.
이내 팬티안에 손을 집어넣고는 자기위안행위를 시작한다. 그와중에 카메라를 똑바로 응시한다. 여배우가 카메라를 똑바로 처다보는것은 곤조장르의 묘미일것이다. 그리고 강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는 샤워부스를 성기에 갖다대고 문지른다.
완벽한 딥쓰롯(은 아니지만 어떻게든 남자의 물건을 안쪽 깊숙히 밀어넣으며 블로우잡을 해주고, 그와중에 끈적하게 흘러나온 침 때문에 가슴부위는 엉망이 된다. 블로우잡 장면은 가까운 거리의 POV(point of view)앵글로 잡아 더욱 생동감 있게 느껴졌다. 카우걸과 리버스카우걸 포지션에서 움직임은 정력적이었다. 절정샷은 얼굴로 향하며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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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X - Super Cute 5

 

"Super Cute 5"는 2015 AVN 어워즈 Director of the Year(올해의 디렉터)와 Best Director - Non-Feature(논피처 부문 디렉터)를 수상한 곤조장르 최고의 여성 디렉터 Mason의 작품이다. 현재 Hard X의 디렉터로 활동중인 Mason은 William H.와 함께 Elegant Angel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장본인이다. 이 시리즈는 Elegant Angel 시절 "Cuties" 시리즈의 연장선이라 보면 될듯하다.


초반에 Mason과 간단한 인터뷰가 진행된다. 고교 시절 농구 빼고 거의 모든 운동을 했다고 말하였으며 레슬링팀 주장을 맡았었다고 한다. 이와중에 Mason의 Leah Gotti의 엉덩이를 감탄해 한다.
상대 배우는 Danny Mountain이다. 블로우잡부터 시작되며 아주 기술적이며 질척하게 진행된다. 그러면서도 두 눈은 상대 배우를 똑바로 응시한다. 카우걸 포지션에서 Leah Gotti의 뒷모습을 보여주는데 엉덩이의 오르내림이 매우 빠르고 격렬했다. 특히 다리를 양옆으로 찢은 상태로의 상위자세가 섹시했다. 얼굴을 향한 절정샷 이후 Leah Gotti는 다시금 Danny Mountain의 물건을 입에 물고 빨아준뒤 입술에 부비며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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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n Fidelity - Massage Me Hard 2

 

Ryan Madison의 Porn Fidelity 영상이다. 개인적으로 Ryan Madison의 러프한 연출과 Porn Fidelity의 빈티지한 화면의 색감을 아주 좋아한다. 처음에 Leah Gotti가 헤드폰을 착용하고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이 나온다. 엉밑살이 삐져나온 뒤태가 보기 좋았고, 운동선수 출신이라 그런지 간혹 묘기도 부리면서 부드럽게 잘 타는 모양새였다. 리트로 스타일의 디스코 음악이 흘러나오는 와중에 율동하듯 어께를 들썩이며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다.


이후 마사지를 받는 장면에 나오는데 어쩌면 발에 굳은살 하나 없이 발가락도 가지런하게 예쁜지 풋페티시에 대한 약간의 기대감을 올려주었다. 하지만 발을 이용한 풋잡이나 이런건 전혀 나오지 않아 실망스러웠다.
블로우잡은 마음에 들었다. 가능한 한도 내에서 어떻게든 딥쓰롯을 하려는 노력이 있었다. 요란한 소리를 내며 입으로 해주는 광경은 거겔스럽기까지 했다. 프론본(prone bone, 얼굴과 배가 지면에 닿은 상태) 포지션이 마음에 들었고, 리버스 카우걸 포지션에서 움직임도 격렬했다. 중간중간 힘겨운 표정을 짓는 Leah Gotti의 얼굴을 클로즈업하여 보여주는것도 좋았다. 마무리는 크림파이(creampie, 질내사정)이고, 아래쪽을 활짝 벌려 거품을 동반하여 그것들을 짜내는 부분도 이어서 보여준다.


Anna de Ville가 출연한 "Boho Beauties 1", Amanda Lane이 출연한 "Tie Me Up 2", Maddy O'Riley가 출연한 "Ryan's Teen Slut"는 Porn Fidelity의 개인적으로 아끼는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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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ed - Young Teen Loves BBC a Little Too Much

 

2016 AVN 어워즈에서 "Being Riley"라는 작품으로 Riley Reid를 올해의 여배우(Female Performer of the Year)에 올려 놓았고, 자신도 올해의 디렉터(Director of the Year)를 수상한 현 성인업계 최고의 디렉터 Greg Lansky의 작품이다.


초반부 Leah Gotti가 비키니같은 운동복을 입고 Jason Brown의 지도 하에 요가 자세를 취하는 장면이 나온다.
Leah Gotti는 신체조건이 참 좋은것 같다. 키는 157cm 정도에 불과하지만 비율이 좋고, 어께가 매우 넓어 기골이장대한 느낌을 준다. Leah Gotti는 Jason Brown의 거대한 물건을 어떻게든 목구멍 깊히 넣으려는 시도를 하며 약간의 헛구역질까지 한다. 하지만 어림도 없다. 이와중에 상대방의 눈을 계속 마주본다. 침은 범벅이 되어 Leah Gotti의 가슴에 늘러 붙는다.


프론본 포지션에서 Jason Brown은 Leah Gotti의 솟아오른 엉덩이를 찧어댄다. 카메라는 그곳끼리의 도킹된 부분보다는 미디움샷이나 미디웁클로즈업으로 Leah Gotti의 앞모습, 얼굴표정을 주로 담는다. Leah Gotti는 Jason Brown의 절정샷 이후 늘어진 물건의 앞부분부터 정성스레 핥아주며 여운을 느낀다.


Blacked는 IR(interracial), 그중에서 백인여성과 흑인여성의 IR씬을 주로 다루는 사이트 이다. 이곳은 Abigail Mac, Cadence Lux, Anastasia Morna, Dani Daniels, Carter Cruise, Sabrina Banks등의 여배우들의 커리어 첫 IR씬을 선사해 주었다. 선입견이지만 보통 흑인남자 배우들이 출연하는 IR씬은 좀 더 거칠고 흥겨운(?) 장면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은것인지 Blacked는 다소 밋밋하다는 평도 있는듯 하다. Lexington Steele이 연출하고 직접 출연까지 하는 작품들이나 Devil's Films의 "Gangland"시리즈, Dogfart의 영상들에 비하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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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teur Allure - Amateur Introductions 22

 

지극히 개인적 취향으로 골라본 Amateur Allure 영상이다. POV장르이며 이 분야 마니아들의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사이트이다. 하지만 이번 영상은 조금 아쉬운 점들이 있다. 일단 섹스가 없고 오로지 블로우잡만 있다. 그리고 보통은 남자 배우가 두번정도 분출하는데 반해 여기선 한번만 해버리고 만다. 러닝타임도 매우 짧은 7분 26초에 불과하다. 이런점들은 Leah Gotti의 열렬한 팬이 아니라면 외면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마치 영상을 보고 있는 이와 눈을 마주치듯 카메라를 똑바로 응시하며 블로우잡을 수행하는 Leah Gotti의 모습이 정말 예뻤다. 카메라감독겸 남자배우의 물건 크기가 평균적이기 때문에 뿌리끝까지 입안으로 밀어 넣으면 능숙한 딥쓰롯 행위도 보여주었다. 분출은 Leah Gotti의 혀위에 정갈하게 뿌려지며 한입에 털어 삼킨다. 이후에도 블로우잡은 계속되며 끄트머리를 입술주변에 비벼대는등의 지극히 야한 행동을 이어간다.


Amateur Allure만의 특징으로는 밝은 조명과 들릴듯 말듯한 몽환적인 배경음악등이 있다. 밝은 조명은 고급스러운 색감을 제공하고, 여배우들을 좀 더 예쁘게 그리고 순수하게 보여지도록 한다. 요즘엔 VR(virtual reality)기기의 발전으로 이보다 더 실제적인 영상을 접할수 있지만 아직은 POV가 더 익숙하고 잘 받아들여지는것 같다.
또 다른 비슷한 느낌의 Leah Gotti가 출연한 POV영상은 Swallow Salon이 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DVD 제목이 "Amateur Introductions 22" 일뿐 Leah Gotti 단편 영상으로도 있다. Evil Angel의 POV전문 디렉터겸 배우 Mike Adriano 방식의 작품에 출연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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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ensations - My Wife's First Girlfriend

 

여성 디렉터 Jacky St. James의 New Sensation - Tales from the Edge 라인 작품 "My Wife's First Girlfriend"이다.
여/여 레즈비언 장르 작품으로 Leah Gotti는 Jenna Sativa(여/여 전문 퍼포머)와 호흡을 맞추었다.
레즈비언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는 유부녀 제나(Jenna Sativa)와 그녀의 마사지사 리아(Leah Gotti)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훌륭한 레즈비언 장르 작품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이 몇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배우 그리고 조합인데 Leah Gotti와 Jenna Sativa는 아주 만족이다. 이 둘 모두 여자와 하는것에 대해 거부감 없이 아주 능수능란하게 잘 해주었다. 간혹 여자랑 하기 싫어서 대충하는 배우들이 있긴하다. Samantha Bently, Eufrat등의 여배우들이 여/여씬을 안좋아하는 여배우와 작업하는것은 아주 곤욕이었다고 말했었다.


두번째가 작품의 이야기와 대사이다. 시작하자 마자 무턱대고 부둥켜 안는건 긴장감이 없다. 이야기꾼 Jacky St. James의 손끝에서 나온 작품이기에 이야기나 대사 같은 부분이 부실할리 없다.


세번째는 역시 퍼포먼스이다. 이중 키스는 가장 기초적이고 씬 자체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 생각한다. (Tori Black 선생님께서도 이와같이 말씀하셨다.) Leah Gotti와 Jenna Sativa는 보기 좋았다 너무 급하지도 않고, 목덜미까지 천천히 훑어가며 성실한 키스를 연출해 주었다. 그리고 시저링 포지션에서 트라이브도 매우 섹시했고 정력적이었다.


네번째는 Toy-Free인데 영상 끝부분에 안마기를 활용한 부분은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여/여씬은 도구 사용이 없어야 한다는 주의이기 때문이다. 도구를 사용하면 두 사람간의 친밀감이나 연결감이 떨어지는 기분이 든다.(LezLoveVideo에서도 따로 Toy-Free를 정확하게 명시해 놓는다.)
 

Leah Gotti는 인터뷰에서 Jacky St. James를 자신이 되고자 하는 여성상이라며 동기부여가 된다고 극찬하였다.
Jacky St. James는 New Sensations/Digital Sin의 작가이자 디렉터이다. Natasha Nice주연의 "Dear Abby"를 통해 성인영화 작가로 데뷔 하였고, 주로 이야기가 있는 피처무비를 맡고 있으며 Penny Pax주연의 "The Submission Of Emma Marx" 3부작과 Carter Cruise주연의 "Second Chances" 등이 대표작이다.
레즈비언 장르 작품에는 "A Lesbian Romance", "Sisterly Love"등을 연출하고 있다. 매우 친근하고 낭만적인 작품들이고, 다소 오글거리는 대사와 배우들의 연기는 주의(?)해야 한다.
 

Leah Gotti와 Jenna Sativa는 이 작품 외에도 Reality Kings의 We Live Together - Playing With Sativa와 Erotica X의 Wet에서도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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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ette - 5 on 1 : Leah Gotti in Her First Interracial Gang Bang

 

Leah Gotti의 커리어 첫 IR, gangbang씬이다. 당시 데뷔한지 얼마 안된 신인 여배우가 gangbang씬에 참여 했다는것이 놀라웠다. 첫 화면부터 흑인 배우들의 거대한 물건에 둘러 싸여져 있는 Leah Gotti의 모습이 비춰진다. 그녀는 크리스마스 선물로는 초콜릿이 최고라며 방긋 웃는다.이윽고 입에 하나를 물고, 양손에 한가득 쥐고 흔들어준다.
 

Leah Gotti가 착용한 화려한 레이스로 장식된 시스루 란제리 드레스는 매우 섹시 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않아 벗겨버려서 조금은 아쉬웠다. 블로우잡과 핸드잡은 얼마간 계속되며 중간중간 딥쓰롯도 해낸다. 리버스 카우걸 자세에서 움직임이 상당히 좋았다. 의욕적으로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들어댔고, 그와중에 블로우잡도 계속 수행했다. 다리를 양옆으로 완전히 찢은 자세는 신체의 곡선이 완전히 부각되어 매우 관능적이었다. 카메라의 전체적 구도는 고정적이며 클로즈업과 롱샷만을 반복한다. 절정샷은 모두 Leah Gotti의 얼굴과 입을 형했다. 범벅이 되어 끈적이는 얼굴로 다음 상대를 기다리는 표정은 매혹적 이었다.
 

Leah Gotti의 또다른 IR씬에는 Digital Sin의 "My Black Brother 2"와 Blacked의 Best Friends Share Two BBCs(with Lana Rhoades)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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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V Girls - The Athletic Teen: Amazing Fitness

 

Leah Gotti의 FTV Girls 영상이다. 여기서는 Fiona라는 스테이지 네임을 사용 했다. FTV Girls는 대부분 공공장소에서의 레즈비언 행위와 솔로 영상을 다루며 1080P 고화질 영상과 2000 X 3000의 사진을 제공 하는 사이트이다.


42분 28초 동안의 러닝타임 동안 Leah Gotti의 운동하는 모습과 자기위안을 갖는 모습이 주로 보여진다. 골프장에서 팬츠를 벗고 달려나가는데 탄탄한 엉덩이의 뒤태는 건강미가 물씬 풍겨나왔다. 헬스장에서는 각종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을 반복 한다. 바벨 스쿼트 자세는 그야말로 정석이었다. 그밖에 딥스나 레그라이즈 등도 무리없이 가뿐하게 해보였다. 역시 레슬링과 치어리더 장학생다운 운동량이었다. 숙소(?)에 돌아와서는 히타치 매직완드를 이용한 자기위안의 시간을 갖는다. 이후 옷을 벗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장면이 나온다. 몸매가 워낙 좋은데다 유연하며 우수한 운동능력까지 갖춘 덕분에 어마어마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마지막은 흰티 한장만 걸치고서 수영하는 장면이 나온다. 인터뷰에서 영화 블루라군 스타일의 촬영을 하고 싶다고 하였는데 수영을 매우 잘하는듯 했고, 물속에서의 자태는 더욱 섹시했다. 참고로 Michael Vegas와 수영장에서 촬영한 X-Art의 Tropical Sexcapades영상이 있긴 하다.
 

Leah Gotti의 또다른 FTV Girls 영상에는 Total Teenager와 Best of Friends, Frisky Public Display가 있다.
개인적으로 Malena Morgan과 Elle Alexandra 영상이 가장 재미 있었다. 둘 사이는 갈라졌지만 영상은 영원히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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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shy - Step Sister Tries Anal with Her Brother

 

Leah Gotti가 커리어 첫 애널씬에 참여한 작품이다. 상대 배우는 Xander Corvus이다. Leah Gotti는 Xander Corvus를 가장 좋아하는 남자배우로 꼽았다.실력도 좋고, 촬영중 격려해주는 말들을 해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의붓남매간의 관계를 설정으로한 영상이며 초반 키스씬이 매우 친밀도 있고 로맨틱하게 진행 되었다. 몇번을 언급하지만 Leah Gotti의 블로우잡은 찐득하고 기술적이다. 침이 주욱 늘어지는 것도 꽤나 볼만하다. Xander Corvus가 Leah Gotti의 애널에 삽입할때 최초의 화면은 성기부위를 보여주지 않고, Leah Gotti의 표정을 보여준다. 약간 찡그리는듯 하면서 이내 약간의 미소를 짓는 표정은 자극적으로 느껴졌다. 애널에 삽입된채 카우걸 자세에서 조금씩 움직임을 가져갈 때마다 움찔거리는 모습이 섹시 했다.


역시 애널씬을 가장 확실하게 표현하는 자세는 리버스 카우걸 자세인듯 하다. Leah Gotti는 그와중에 손으로 자신의 아랫부분을 문지른다. 이후 미셔너리 자세에서 절규 하였고, 절정샷은 애널크림파이로 마무리 되었다. 첫 애널씬에 애널크림파이라니 예상치 못한 결말 이었다. 행위가 끝나고 나란히 누워 있는 두 배우의 모습이 다정해 보였다.


Leah Gotti가 애널씬에 참여한 작품은 이것 외에도 Tushy의 Best Friends Share Everything(with Keisha Grey)과 Vixen의 Curvy Young Teen and Her Boss가 있다.

 

 

용어정리

*곤조(Gonzo)포르노그라피 - 이야기와 배우들의 대사 없이 오로지 섹스하는 영상을 다룬 포르노그라피의 장르, 배우들이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한다던가 카메라맨도 극에 적극참여한다는것이 특징이다.
Evil Angel 설립자이자 오너, 디렉터인 John Stagliano와 Jules Jordan Video의 Jules Jordan, Hard X의 여성디렉터 Mason등이 대표적 인물들이다.

 

*POV(point of view) - 곤조장르의 한 분류이다. 1 인칭 시점 카메라 구도 정도로 해석될수 있다. 최근의 버추얼리얼리티도 이것에 포함된다고 할수 있고, Mike Adriano, Jonni Darkko와 같은 디렉터들이 대표적이며 Amateur Allure는 POV 전문 제작사이다.

 

*IR(interracial) - 다른 인종간의 행위를 말한다. 보통 백인여성과 흑인남성간의 영상이 가장 많고 인기 있다. 디렉터 Mason의 Dark X, 디렉터 Greg Lansky의 Blacked 그리고 Dog Fart, West Coast Productions같은 스튜디오들이 대표적이며 Lexington Steele, Mandingo등의 배우이자 디렉터들이 유명하다.

 

*AVN(Adult Video News) 어워즈 - 성인업계 시상식으로 포르노의 오스카라 불리운다. 1984년 1회가 개최 되었고, 내년 1월 진행될 2017 AVN 어워즈에서 34회 째를 맞이한다. XRCO와 XBIZ 어워즈를 포함해 3대 시상식중 하나이다.

 

*딥쓰롯(deep throat) - 남성의 성기를 목구멍 깊숙히 밀어넣는 기술을 뜻하며 1972년 Linda Lovelace주연의 "Deep Throat"가 유명하다. Cathy Heaven, Juelz Ventura, Vicki Chase, Bobbi Starr, Sasha Grey등이 이분야의 장인들이다. 예전에 Max Hardcore가 헛구역질에 구토까지 이어지는 딥쓰롯을 연출했었으며, 최근엔 Jonni Darkko, Bryan Gozzling등의 디렉터들이 딥쓰롯을 주제로한 작품들을 만들고 있다. 2000년대 초반 인터넷 1인 미디어로 활동했던 IDeepThroat의 Heather Brooke이 이 분야에서 반향을 일으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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